수강생 후기
[체험후기]
세종로포럼 현장속기 체험 참가 후기입니다.
- 이창용
- 2018-11-19
안녕하세요? 이번에 11월 15일 세종로포럼 현장속기체험 참가단으로 갔다온 이창용이라고 합니다 사실 저는 딱히 기대도 안 하고 집에서 내년 1급 자격증 취득을 위해 공부를 하고 있었는데 정호중 선생님이 세종로 포럼 현장속기체험단으로 뽑히셨다고 전화가 와서 정말 기뻤습니다. 나에게 이런 기회가 오다니 매일 홈페이지에서만 보던 그 세종로 포럼을 내가 직접 가다니 믿기지가 않았어요! 저는 지방에 거주하고 있어서 전화 끊자마자 바로 게스트 하우스 예약하고 전날 미리 출발했었습니다. 그리고 당일 날 정호중 선생님과 김아람 선생님 그리고 같이 현장속기체험단으로 참가한 이나리씨와 함께 인사를 나누고 현장에 도착했습니다. 현장에 도착해서 간단하게 조식을 먹고 선생님들과 잠깐 질의응답 시간을 가지고 행사가 빨리 시작되길 기다렸습니다.

먼저 행사 시작되기전에 현장에 속기사 두 분이 계셨는데 왼쪽분은 실시간으로 속기를 하시는 분이고 오른쪽 분은 탈자나 오자가 나면 중간에 수정하고 검수하시는 분이에요 저는 현장 경험이 전무할 뿐만 아니라 체험도 처음이라서 솔직히 궁금했었어요 현장에서는 어떻게 실시간으로 속기가 이루어지는지 또 그 궁금함을 안고 현장에 가서 직접 보니 두 사람의 호흡이 정말로 중요하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속기는 나 혼자만 해서는 안 되는구나라고 두 사람이 한 몸이 된 것처럼 움직여야만 되는구나라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행사가 시작되고 네트워크포스 화면에 실시간으로 이루어지는 속기를 보고 속으로 "와 대박!"하고 감탄했어요 정말 신기하고 놀랍기도 하고 3, 40분 정도 속기가 이루어지는데 오자나 탈자가 거의 없이 집중력있게 쓰는데 멍하니 계속 화면만 응시했어요 중간중간에 어려운 단어나 내용들이 나와도 실수 없이 써 내려가는 모습을 보고 정말 대단하고 존경스럽기까지 했습니다. 그리고 또 이번에 보면서 느낀 것이 간혹 연사님이 말씀을 하시다보면 말 끝을 좀 흐리게 해서 잘 안 들렸던 부분도 있었는데 그럴 때도 침착하게 말을 조리있게 만들어서 계속 이어나가시는 모습을 보고 속기사는 그냥 치는게 아니라 그때그때 상황판단,순발력이 필요하다는 걸 느꼈습니다.

마지막으로 이번 세종로포럼에 참가해서 많은 생각을 했고 확실히 동기부여가 됐던 것 같습니다. 더 열심히 공부해서 내년에 1급 자격증을 취득해 실무에서 빨리 일하고 싶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리고 이런 값진 경험을 하게 해주신 우리 넷스쿨라이브 선생님들과 소리자바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먼저 행사 시작되기전에 현장에 속기사 두 분이 계셨는데 왼쪽분은 실시간으로 속기를 하시는 분이고 오른쪽 분은 탈자나 오자가 나면 중간에 수정하고 검수하시는 분이에요 저는 현장 경험이 전무할 뿐만 아니라 체험도 처음이라서 솔직히 궁금했었어요 현장에서는 어떻게 실시간으로 속기가 이루어지는지 또 그 궁금함을 안고 현장에 가서 직접 보니 두 사람의 호흡이 정말로 중요하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속기는 나 혼자만 해서는 안 되는구나라고 두 사람이 한 몸이 된 것처럼 움직여야만 되는구나라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행사가 시작되고 네트워크포스 화면에 실시간으로 이루어지는 속기를 보고 속으로 "와 대박!"하고 감탄했어요 정말 신기하고 놀랍기도 하고 3, 40분 정도 속기가 이루어지는데 오자나 탈자가 거의 없이 집중력있게 쓰는데 멍하니 계속 화면만 응시했어요 중간중간에 어려운 단어나 내용들이 나와도 실수 없이 써 내려가는 모습을 보고 정말 대단하고 존경스럽기까지 했습니다. 그리고 또 이번에 보면서 느낀 것이 간혹 연사님이 말씀을 하시다보면 말 끝을 좀 흐리게 해서 잘 안 들렸던 부분도 있었는데 그럴 때도 침착하게 말을 조리있게 만들어서 계속 이어나가시는 모습을 보고 속기사는 그냥 치는게 아니라 그때그때 상황판단,순발력이 필요하다는 걸 느꼈습니다.
마지막으로 이번 세종로포럼에 참가해서 많은 생각을 했고 확실히 동기부여가 됐던 것 같습니다. 더 열심히 공부해서 내년에 1급 자격증을 취득해 실무에서 빨리 일하고 싶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리고 이런 값진 경험을 하게 해주신 우리 넷스쿨라이브 선생님들과 소리자바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