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강생 후기
[체험후기]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다녀온 서울포럼 후기입니다.
- 허민주
- 2018-08-27
안녕하세요! 이번 8월 서울 포럼에 다녀온 학생입니다. 몇 번 지원을 했지만 그때마다 떨어져서 이번에도 기대를 안하고 있었는데 전화로 제가 이번에 가게 되었다는 걸 듣고 너무 기뻤어요! 잘 할 수 있을까 걱정도 됐지만 속기 현장을 직접 체험한다는 것에 마음이 들떴어요. 봉사를 하러 가는 당일 고려대 교우회관에 도착해서 들어갔는데 그 곳 분위기가 깔끔하고 정숙해지게 만드는 그런 느낌을 받았어요. 내가 이런 곳에서 속기를 하게 되었구나 하는 신기함과 동시에 내가 다 칠 수 있을까? 하는 걱정이 앞서더라구요. 그렇지만 그곳에 계셨던 박정웅 선생님께서 너무 부담가지지 말고 편하게 치면 된다고 하시고 조언도 해주셔서 마음이 좀 놓였고 조금 편한 마음으로 시작을 할 수 있었어요.
도착은 10시 40분에 했지만 11시 정각에 하더라구요. 약간의 긴장감을 가지고 속기를 시작했는데 아직은 실제 사람이 하는 말을 듣고 치는게 익숙하지 않아서 많이 놓쳤고 모르는 단어가 나와서 놓치고, 역시나 생각했던데로 전부 다 듣고 칠 수가 없더라구요. 그래도 끝까지 집중해서 속기를 하려고 노력했고 길 것만 같던 1시간이 금방 지나갔어요! 끝나고 나니 선생님께서 오늘 난이도는 상, 중, 하 중에서 중이라고 하셨는데 제 체감도는 상이었거든요. 오늘 했던 게 중이었으니 이거보다 더 난이도가 높은 것도 내가 할 수 있게끔 연습을 지금보다 더 많이 해야 겠구나 생각이 들었고 현직 속기사 분들이 너무 대단하다 생각이 들었어요. 그리고 연습할 때는 이렇게 오랫동안 쉬지 않고 했던 적이 없어서 끝났을 때는 어깨가 조금 뻐근하더라구요.
그렇게 끝이 나고 헤롱헤롱한 상태에서 점심으로 도시락이 나왔는데 도시락마저 교우회관 느낌과 비슷하게 고급스러웠어요. 맛도 너무 좋았구요! 박정웅 선생님과 같이 봉사를 하러 오신 분과 함께 식사를 하면서 궁금했던 거나 고민이었던 거를 얘기하며 시간을 보냈고 화상으로만 강의를 들어서 실제로 선생님을 만날 일이 없었는데 이번 기회를 통해서 만나 뵙게 되어 너무 좋았습니다. 서울포럼 봉사를 하게 되어서 배운 점도 느낀 점도 많았고 보람차게 봉사를 다녀온 것 같아 좋았고 앞으로도 이런 경험을 많이 쌓아서 현장속기에 익숙해질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도착은 10시 40분에 했지만 11시 정각에 하더라구요. 약간의 긴장감을 가지고 속기를 시작했는데 아직은 실제 사람이 하는 말을 듣고 치는게 익숙하지 않아서 많이 놓쳤고 모르는 단어가 나와서 놓치고, 역시나 생각했던데로 전부 다 듣고 칠 수가 없더라구요. 그래도 끝까지 집중해서 속기를 하려고 노력했고 길 것만 같던 1시간이 금방 지나갔어요! 끝나고 나니 선생님께서 오늘 난이도는 상, 중, 하 중에서 중이라고 하셨는데 제 체감도는 상이었거든요. 오늘 했던 게 중이었으니 이거보다 더 난이도가 높은 것도 내가 할 수 있게끔 연습을 지금보다 더 많이 해야 겠구나 생각이 들었고 현직 속기사 분들이 너무 대단하다 생각이 들었어요. 그리고 연습할 때는 이렇게 오랫동안 쉬지 않고 했던 적이 없어서 끝났을 때는 어깨가 조금 뻐근하더라구요.
그렇게 끝이 나고 헤롱헤롱한 상태에서 점심으로 도시락이 나왔는데 도시락마저 교우회관 느낌과 비슷하게 고급스러웠어요. 맛도 너무 좋았구요! 박정웅 선생님과 같이 봉사를 하러 오신 분과 함께 식사를 하면서 궁금했던 거나 고민이었던 거를 얘기하며 시간을 보냈고 화상으로만 강의를 들어서 실제로 선생님을 만날 일이 없었는데 이번 기회를 통해서 만나 뵙게 되어 너무 좋았습니다. 서울포럼 봉사를 하게 되어서 배운 점도 느낀 점도 많았고 보람차게 봉사를 다녀온 것 같아 좋았고 앞으로도 이런 경험을 많이 쌓아서 현장속기에 익숙해질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